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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식 시인의 시집 <마르크 샤갈의 도시 위에서> 출간식 사진과 보도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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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no_profile 편집부-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댓글 9건 조회 12,106회 작성일 2013-10-26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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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식 시인의 시집 <마르크 샤갈의 도시 위에서> 출간

이광식(61) 시인의 시집 '마르크 샤갈의 도시 위에서'가 출간되었다.

이 시집은 황금찬 선생이 서문을 썼고 여러 동료문인들이 추천의 글을 넣었다. 시인은 '둥실 달 떠오르는 밤, 초가 이엉 마름 속 몰래 피어나는 박꽃처럼 그렇게 드러나지 않는 자연 속의 일부가 되어 자연을 닮은 글을 써보고 싶었다'고 전했다.

현재 이광식 시인은 교육계에 몸을 담고 있는 교장(현 서울 충암초등학교)이면서 시를 쓰고 있다. 이번 시집 출간을 기념하는 출판기념회도 열린다.


- 10월 26일(토요일) 오후 5시~7시

*시작(詩作) - 서울시 종로구 명륜동 3가 127번지 명륜빌딩 3층

문의 : 그림과책 편집부 02-720-9875

이광식 시인 약력

춘천교육대학교 졸업

연세대학교교육대학원국어교육과 졸업

월간 '시사문단'시로 등단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

빈여백 동인

북한강문학제 추진위원

제2회 북한강문학제 시와 사진전 작품 전시(2010)

제6회 빈여백동인문학상 수상(2011)

현) 서울충암초등학교 교장

이메일 : paulslee@naver.com

< 추천사 >

이광식 시인의 시는 지금 새로 피어나는 나뭇잎이나 풀잎 같은 시들이다. 사랑하시라. 마르크 샤갈의 도시 위에서 몇 번이고 다시 불러본다. 마르크 샤갈의 도시 위에서 꽃잎 위에 또 꽃잎이 피고 있다. 그리워 애태우던 마음이 하늘에 달했나 봅니다. 마침내 그녀를 안고 하늘로 날아오르게 되었어요. 그대는 비상하는 하늘의 사람 우리들도 그 하늘에서 다시 만나라.

황금찬(시인)

이광식 시인의 시는 아름다운 것은 더 아름답게 할 수 있는 시적 창작력이 너울처럼 펼쳐지게 한다. 21세기 시는 회색의 시대를 부르는 시가 아니고 화합과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시인의 시절인 것이다. 총체적으로 이광식 시인의 작품에선 넘보지 못하는 세계가 있다. 시인을 넘어서는 해박한 지식과 정보, 감성, 시 창작의 열정 그 많은 장점은 이 시집의 시의 세계를 접하면 누구나 가슴에 시집을 묻지 않을까 한다. 그 세계를 우리 독자가 한 편 한 편 읽어보는 재미도 보통의 일보다 희열을 느낄 수 있다고 본다.

손근호(월간 시사문단 발행인, 도서출판 그림과책 대표)

자연 속에 뛰어노는 어린아이의 마음처럼 자연의 풍경을 순수하고 맑은 눈으로 노래했던 이광식 시인은 천직으로 살아온 교직생활의 동심이 삶과 직결되어 고요한 내면을 나지막이 일깨우는 언어로 표현했다. 또한 산과 바다, 허공에서 자신을 찾는 모습은 바람처럼 달려온 지난 삶을 되돌아보는 영감 속에 인생은 산을 넘는 가을 햇살처럼 짧다고 비유하면서 노자의 위도일손(爲道日損) 사상이 시인의 문학세계관이나 이념으로 가슴속에 파고든다.

김석범(시인, 북한강문학제추진위원장)

이광식 시인은 풍기는 인격의 향기로 인하여 벌이 꿀을 찾아 꽃 주의에 모여들 듯이, 모든 사람이 그를 찾고 그를 좋아한다. 시인의 작품 또한 누구에게나 친숙한 꽃과 바람, 산과 강, 별과 달, 계절과 함께 어우러지는 자연의 노래이고, 사람 살아가는 향기 물씬 풍기는 삶에 대한 행복한 사색이다. 시인의 작품에 푹 빠져 대자연 속에서 깊은 사색에 잠겨보는 행복을 만끽해보시길 독자들에게 자신 있게 권한다.

현항석(시인, 한국시사문단작가협의회 서울·경인지부장)
교보문고, 영풍문고에서 직접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이광식 시인의 시집 <마르크 샤갈의 도시 위에서> 출간식 사진 모음
[이 게시물은 시사문단님에 의해 2016-04-01 05:29:41 빈여백동인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이광식님의 댓글

이광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사문단 가족 모두의 성원 덕분에 시집 발표회를 잘 마쳤습니다.
손근호 발행인님, 김석 범 고문님, 현항석경인지부장님, 탁여송 시인님, 정경숙시인님, 이묘진 시인님
먼걸음 해주셔서 축사해주시고  시낭송도 해주셔서 행사가 빛날 수 있었습니다.
그 외에 성원을 보내주신 시사문단의 여러 시인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욱 노력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이광식 올림

정경숙님의 댓글

no_profile 정경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광식 시인님!
진심으로 시집 출간 하심을 또 한번 축하드림니다
시와 문학과 음악이 흘렀습니다
마르크 샤갈의 도시 위에서 처럼
순수한 열정의 삶이 진하게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홍길원님의 댓글

홍길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광식 시인님의 시집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림니다.
바다 건너 먼 제주에 있어 출간식에 참석, 축하하여드리지 못함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또한 시집 한 권 받아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다시한번 축하 드림니다.

탁여송님의 댓글

탁여송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광식 시인님!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름답고 멋진 시집 출간식에 감동입니다.
시선을 너머 음악과 예술이 함께 탄생한
아름다운 콘서트요, 가족의 하모니였습니다.

더욱 건승과 문운이 함께 하시길요...

현항석님의 댓글

현항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광식 시인님의 첫시집 "도시 위에서"의
출판 기념식는 참으로 뜻깊은 출판식이었습니다.
가족과 지인들이 함께하여 더욱 뜻깊었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아름다운 연주와 축하송, 시낭송,... 등등
두루두루 깊어가는 가을과 딱 어울리는 출판기념식이었지요
저도 덩달아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많은 독자에게 사랑받는 시집으로
영원히 남길 바랍니다.

김석범님의 댓글

no_profile 김석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광식 시인의 "마르크 샤갈의  도시 위에서 "  첫시집 출간식,
가족 친지 각 계층의 분들을 모신  뜻깊은 자리였네요 
환갑의 기념으로 출간하신 시집은 더더욱 가슴깊이 남을 것이고
시와 낭송 그리고 음악의 순수한 조화가 자연스럽게 어울림의 한마당을
이루어 더욱 아름다웠네요 
세인의 가슴 적시는 귀한 시집이 되시고 제2,3.. 의 시집 발간을 기대하면서
다시금 시집발간을 축하드립니다.

이광식님의 댓글

이광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경숙 시인님, 홍길원 시인님, 탁여송 시인님, 현항석 시인님, 김석법 시인님의 격려 말씀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홍길원 시인님 연락처(주소)알려 주시면 시집 우송해 드리겠습니다.

이순섭님의 댓글

이순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출판기념식에 참석치 못하였지만 사진 모음을 보며 마치 다녀온 양
마음이 훈훈하고 즐겁습니다. 다시 한 번 시집 출간과 출판기념식이 성대하게
치르심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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