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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김성재 시인님이 오셨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 전 * 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댓글 3건 조회 908회 작성일 2007-12-11 17:46

본문

"잠간 안내말씀"

미국 대학교에서 수학 교수로 재직하고 계시는
김성재 시인님이 귀국 하셨습니다.
사업차  오신것 같습니다.

토요일(15일) 오후 4시쯤에
모이시면 좋겠습니다.
시사문단  빈여백 사무실에서
문우 여러분들을  뵙고싶어  하십니다.

김시인님 전화는 011-9222-6735

잠간 이나마 즐겁고 화기애애한 자리가 되었음  합니다.
관심 있는분  꼭  연락과 참석 바랍니다.
댓글 남겨 주셔도  좋습니다.(연락처 명기)
추천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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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손근호님의 댓글

no_profile 손근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성재 시인님, 시사문단에 전화를 주시지.. 바쁘시기도 하시지만, 부끄러운 신 듯 합니다.
가족애를 가지고 따스한 만남이 되기를 빕니다.

김성재님의 댓글

김성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죄송합니다.
입국하자마자 두 차례의 지방 출장을 갔다가
이제야 일산에 돌아왔네요.
내일 잠깐 문단에 들르겠습니다.
그리고,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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